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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자 1월20일 이후 해외여행 자제해야
▶ 이민관련 단체들 “트럼프 정부 출범후 단속착수 가능”

불체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는 1월20일 이후 해외여행을 자제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 관련 비영리단체와 이민법 전문가들은 불체자 추방을 최우선 정책과제 중 하나로 꼽았던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출범하고 난 후 DACA 소지자 등 불체자에 대한 실질적인 단속에 착수 할 수 있다며 내년 1월20일 이후 되도록 해외여행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미 DACA 소지자들이 해외여행시 미리 신청해 받는 사전재입국 허가증(Advance Parole)이 있다 하더라도 1월20일 전에는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전국이민법센터 측은 “새 행정부가 들어선 후 DACA 가입자들에 대한 이민정책이 불확실한 상 황에서 정식으로 재입국 허가증을 갖고 해외에 나갔다 하더라도 법이 변경되면 1월20일 이후 미국에 다시 들어오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며 “구체적인 이민규정이 정해지기 까지는 위 험 요소를 최대한 만들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이민법센터는 아울러 신청 자격은 있지만 아직 DACA를 신청하지 않은 불체청소년에게는 현재 시점에서 신청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이미 DACA 승인을 받아 노동허가증 등을 위해 갱신하는 경우에는 큰 위험 요소는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소영 기자>

12/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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