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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기 오래 간다…백신접종 맞아야
감기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면서 독감백신 접종도 관심을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 (CDPH)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백신접종을 거듭 권고했다.

최근 LA한인타운 내과에는 감기환자 방문이 늘었다. 한인 환자들은 "올겨울 감기는 심하게 앓지는 않지만 2~3주 이상 감기증상이 계속된다"면서 "나을 듯 낫지 않아 많이 불편하다"고 입을 모았다.

CDPH에 따르면 현재 가주지역에 유행하는 감기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A형인 'H1N1'과 'H3N2', 인플루엔자 B형이다. CDPH는 4개 유형의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백신(quadrivalent) 을 이미 시중에 배포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감기 대처요령으로 ▶외출 때 기온변화에 맞은 옷 입기 ▶수시로 손 씻 기 ▶단백질 및 채소 섭취 ▶담배, 카페인 자제 ▶집안이나 사무실 환기 ▶꾸준한 운동을 통 한 체력관리 등을 권고했다.

한편 CDPH는 18세 이하 어린이는 지정장소(eziz.org/vfc/provider-locations)에서 무료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헬스맵 웹사이트(flushot.healthmap.org/)는 이용자가 주소를 입력하면 백신 접종이 가능한 가장 가까운 약국을 바로 알려준다.

김형재 기자

12/1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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